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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 #033 Estelle Reiner as Customer from When Harry Met Sally (1989)

Harry: You don't think that I could tell the difference?
Sally: No.
Harry: Get outta here.

[Sally begins to fake an orgasm]
Harry: Are you OK?

[Sally continues very audibly, attracting the attention of nearly every customer in the cafe. Afterwards, she returns to eating her dessert]

Older Woman Customer: [to waiter] I'll have what she's having.

- Estelle Reiner as a Customer from When Harry Met Sally (1989)

The bolded line is ranked #33 in the American Film Institute's list of the top 100 movie quotations in American cinema.

해리: 내가 그 차이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죠?
샐리: 모를거에요.
해리: 여기서 나가요.
(샐리는 가짜 오르가즘을 연기한다)
해리: 괜찮아요?
(카페에 있는 고객들의 주의를 끌면서 샐리는 들을 수 있게 계속한다. 마침내 그녀는 그녀의 디저트를 먹으러 돌아온다)
손님: (웨이터에게) 나도 저 여자가 먹는 걸로 주세요.

- 손님 (에스텔 라이너),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1989)

Customer, Samuel Moore Walton


There is only one boss. The customer. And he can fire everybody in the company from the chairman on down, simply by spending his money somewhere else.

- Samuel Moore Walton

보스는 단 한 사람이다. 바로 고객이다. 고객은 기업 회장부터 말단 직원까지 모두 해고할 능력이 있다. 이는 고객이 다른 곳에서 돈을 써 돈을 벌지 못하는 기업의 일자리를 모두 없앨 수 있다는 얘기다.

- 샘 월튼 (Samuel Moore Walton) 기업인

세계적인 유통기업 월마트의 창립자 샘 월튼(1918~1992)은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 세계 월마트 매장에는 직원들이 외치는 이른바 ‘월마트 구호’가 있다. “월마트! 누가 최고죠? 고객이요.” 조지 부시 전 대통령 부부가 월마트를 방문했을 때 직원들이 월튼을 향해 이 구호를 외쳤고 당시 대통령 부부와 취재진이 모두 놀랐다는 일화가 있다.

미주리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월튼은 대학 졸업 후 군대에 입대했다가 헬린 월튼과 결혼했다. 그는 제대후 자신이 모은 돈과 장인에게 빌린 돈을 합친 2만5000달러로 아칸소 주(州) 뉴포트에서 월마트 전신인 벤 플랭클린 잡화점을 열었다.

월튼은 상품 공급자를 직접 만나 싼 가격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영업 전략을 폈다. 이에 따라 그는 2년 만에 장인에게 빌린 돈을 다 갚고 1962년에는 16개 체인점과 월마트 1호점을 개장했다.

월마트는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으로 판매망을 넓혀 전 세계 직원 숫자만 210만명이 넘는다. 매출액 기준으로 상위권을 달리는 유통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월튼은 이같은 공로로 1992년 3월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시민 최고 영예의 상 ‘자유의 메달’을 받았다. 혈액암으로 투병중이던 그는 1992년 4월 74세를 일기로 타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