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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ice, Sam Walton


Swim upstream. Go the other way. Ignore the conventional wisdom. If everybody else is doing it one way, there’s a good chance you can find your niche by going in exactly the opposite direction. But be prepared for a lot of folks to wave you down and tell you you’re headed the wrong way. I guess in all my years, what I heard more often than anything was: a town of less than 50,000 populations cannot support a discount store for very long.

- Sam Walton (1918-1992)

물결을 거슬러 헤엄쳐라. 다른 길로 가라. 사회적 통념은 무시하라.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일하고 있다면 정반대 방향으로 가야 틈새를 찾아낼 기회가 생긴다.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길을 잘못 들었다며 말릴 것에 대비하라. 살아오면서 내가 가장 많이 들은 것은 “인구 5만 명이 되지 않는 지역에선 할인점이 오래 버티지 못한다”라고 말리는 말이었다.

- 샘 월튼 (Sam Walton)

Customer, Samuel Moore Walton


There is only one boss. The customer. And he can fire everybody in the company from the chairman on down, simply by spending his money somewhere else.

- Samuel Moore Walton

보스는 단 한 사람이다. 바로 고객이다. 고객은 기업 회장부터 말단 직원까지 모두 해고할 능력이 있다. 이는 고객이 다른 곳에서 돈을 써 돈을 벌지 못하는 기업의 일자리를 모두 없앨 수 있다는 얘기다.

- 샘 월튼 (Samuel Moore Walton) 기업인

세계적인 유통기업 월마트의 창립자 샘 월튼(1918~1992)은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 세계 월마트 매장에는 직원들이 외치는 이른바 ‘월마트 구호’가 있다. “월마트! 누가 최고죠? 고객이요.” 조지 부시 전 대통령 부부가 월마트를 방문했을 때 직원들이 월튼을 향해 이 구호를 외쳤고 당시 대통령 부부와 취재진이 모두 놀랐다는 일화가 있다.

미주리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월튼은 대학 졸업 후 군대에 입대했다가 헬린 월튼과 결혼했다. 그는 제대후 자신이 모은 돈과 장인에게 빌린 돈을 합친 2만5000달러로 아칸소 주(州) 뉴포트에서 월마트 전신인 벤 플랭클린 잡화점을 열었다.

월튼은 상품 공급자를 직접 만나 싼 가격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영업 전략을 폈다. 이에 따라 그는 2년 만에 장인에게 빌린 돈을 다 갚고 1962년에는 16개 체인점과 월마트 1호점을 개장했다.

월마트는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으로 판매망을 넓혀 전 세계 직원 숫자만 210만명이 넘는다. 매출액 기준으로 상위권을 달리는 유통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월튼은 이같은 공로로 1992년 3월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시민 최고 영예의 상 ‘자유의 메달’을 받았다. 혈액암으로 투병중이던 그는 1992년 4월 74세를 일기로 타계했다.